랩 위드가 기술사업화 컨설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3단 AI를 직접 만든 이유
기술이전, R&D 사전기획, 시장조사, 사업화 전략, 투자 연계까지 — 기술과 사업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일을 합니다.
그 일을 더 잘하기 위해 AI 인프라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AI 솔루션을 판매하거나, AI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수록 내용
- 범용 AI는 인터넷의 방대한 데이터로 학습됩니다. 강력하지만, 기술개발 사업계획서처럼 기관 내부에서만 유통되는 전문 문서는 학습 데이터에 거의 없습니다.
- 랩 위드는 10년간 실제로 수행하고 완료한 기술개발 사업계획서, 기술사업화 타당성 분석, 시장조사 보고서, 사업화 전략, 결과보고서 2,100건(14GB) 으로 전용 AI를 학습시켰습니다.
- 과제에 선정되고, 검토를 통과하고, 성과를 낸 정제된 자료들입니다.
- 기술개발 사업계획서의 목차 구성, 정량목표 설정 방식, 요소기술 분류 체계, 사업화 방안 작성법을 압니다.
- 컨설턴트가 과제 정보를 입력하면 이 AI가 초안을 잡습니다.
- 사내 서버에서만 구동되기 때문에 고객의 R&D 자료, 기술 정보, 재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PDF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DF 원문 보기 →기술사업화 랩 위드㈜는 기술이전·R&D 사전기획·BM 구축·시장조사분석·사업화 전략·투자까지 기술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해당 공고 대응이나 R&D 기획이 필요하시면 무료 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