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1위'가 '도입 가능 1위'는 아니었습니다 — 국산 LLM 8종을 직접 실사해본 이야기
기술사업화 랩 위드㈜는 AI 시스템을 납품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저희 본업은 기업과 기관의 기술을 냉정하게 뜯어보고, "이 기술이 실제로 돈이 되는가"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기술이전, R&D 사전기획, 사전 경제성 평가 — 결국 모두 같은 질문으로 수렴합니다.
수록 내용
- 그런데 최근 저희가 사내 R&D 문서 작성에 쓸 sLLM(소형언어모델)을 고르면서, 평소 고객 기술을 검토할 때 쓰는 실사 방법론을 AI 모델 선정에 그대로 적용해봤습니다.
- 반대로 속도가 가장 느렸던 KT Mi:dm 2.0은 지원 요건(매출 100억원 미만), 사업비 구조(정부 80% 이내, 과제당 3천만원), 시장규모(세계 2조원)까지 구체적으로 채워 넣었습니다.
- 기술 선택은 "무엇이 더 좋은가"가 아니라 "무엇에 쓸 것인가"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원칙이 AI 모델 선정에서도 그대로 확인된 셈입니다.
- 저희가 고객사의 기술이전·R&D 사전기획을 검토할 때 쓰는 기준을, 이번엔 AI 모델에 그대로 적용해봤습니다.
- R&D 문서라는 단일 도메인 데이터로만 학습·측정했기 때문에, 다른 분야(법률, 의료 등) 문서에도 같은 결과가 나올지는 별도로확인이 필요합니다.
- 같은 기준을 저희는 고객사의 기술이전 타당성 검토, R&D 사전기획, 사업화 전략 수립, 사전 경제성 평가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 ──────────────── 기술사업화 랩 위드㈜ 기술이전 · R&D 사전기획 · BM 구축 · 시장조사분석 · 사업화 전략 · 사전 경제성 평가 · 시드투자 · IR 지원본 자료의 수치는 2026.07.18 자사 환경(GPU 메모리 16GB)에서 직접 측정한 값이며, 해당 조건에서 구동 가능한 모델을 대상으로 합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PDF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DF 원문 보기 →기술사업화 랩 위드㈜는 기술이전·R&D 사전기획·BM 구축·시장조사분석·사업화 전략·투자까지 기술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해당 공고 대응이나 R&D 기획이 필요하시면 무료 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