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위드가 직접 만드는 R&D 특화 AI, 왜 네 번이나 다시 만들었을까?
랩 위드의 AI 기반 솔루션랩 위드가 직접 만드는 R&D 특화 AI, 왜 네 번이나 다시 만들었을까?
랩 위드가 직접 만드는 R&D 특화 AI, 왜 네 번이나 다시 만들었을까?
AI가 똑똑해지는 것과 우리 회사 일을 잘하는 AI를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습니다.
수록 내용
- 기술사업화 랩 위드는 R&D 사전기획과 사업화 전략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자체 sLLM(특정 업무에 특화한 소형 언어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일반적인 AI를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니라, R&D 기획과 기술사업화라는 특정 업무를 잘하도록 직접 가르치는 AI입니다.
- 현재 저희가 사용하는 기반 모델은 KT의 Mi:dm 2.0이며, 여기에 그동안 축적해 온 사업계획서와 보고서 약 2,000여 건을 활용해 R&D와 사업화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학습시키고 있습니다.
- 1. AI에게 R&D를 가르쳤더니 사업화를 잊어버렸습니다
- “R&D 계획을 잘 작성하도록 데이터를 더 많이 학습시키면 되겠지.”
- 그래서 R&D 계획서에 중요한 요소기술 데이터를 보강했습니다.
- v16에서는 사업화 정합성 점수가 87점 수준이었는데, R&D 관련 데이터를 보강한 v17에서는 63점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 기존에는 한 업무에서 필수 항목이 2개 정도였다면, 이를 세분화하고 R&D와 사업화의 실제 업무 비중을 고려해 평가 기준도 다시구성했습니다.
- R&D + 사업화를 모두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 하지만 이제는 R&D 특화 모델은 R&D 사전기획을 집중적으로 학습사업화 특화 모델은 시장분석·경쟁환경·전략·비즈니스모델 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방식으로 분리했습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PDF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DF 원문 보기 →기술사업화 랩 위드㈜는 기술이전·R&D 사전기획·BM 구축·시장조사분석·사업화 전략·투자까지 기술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해당 공고 대응이나 R&D 기획이 필요하시면 이음 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