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1까지 자체 sLLM Mi:dm을 21번 고쳤습니다
랩 위드의 AI 기반 솔루션 v21까지 자체 sLLM Mi:dm을 21번 고쳤습니다
KT Mi:dm 2.0 (11.5B, Q4_K_M 양자화)
사업계획서·보고서 2,072건에서 생성한 11,000건랩 위드 자산결과물 rnd-midm 어댑터(v1~v21), 채점표, 생성 파이프라인랩 위드 자산저희는 R&D 사전기획과 사업화 전략을 돕는 AI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수록 내용
- 개발과제명, 개발주제, 요소기술, 연구방법론, 기술적목표 다섯 가지 R&D 항목과, 외부환경·내부역량·시장·전략·BM·정합성 여섯 가지 사업화 항목입니다.
- 사업화는 잘하고 R&D는 약합니다.
- 요소기술은 “이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떤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가”를 핵심 알고리즘·부품 규격·정량 사양으로 밝히는 항목입니다. R&D 계획서의 심장입니다.
- R&D를 가르칠수록 사업화를 잊었습니다.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두 배였습니다.
- 복습까지 시켰는데 v19와 같은 수준입니다. R&D는 0.001 올랐습니다. 사실상 제자리입니다.
- R&D 42 : 사업화 18 가중치없음
- R&D 70% : 사업화 30% 처음 보는 문제없음
- R&D에 70%를 준 것은 이 모델이 실제로 하는 일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 세 버전 모두 바닥인 항목이 셋 있었습니다. 개발주제, 개발과제명, 비즈니스모델입니다.
- R&D 모델과 사업화 모델을 따로 만듭니다. 각자 자기 영역만 배우니 다른 영역을 잊을 일이 없습니다.
- 채점 항목을 10개로 맞추려다 겹치는 것을 끌어왔습니다. 개발과제명의 성과지표와 정량목표는 같은 것이고, 기술적목표의 비교대상과 국내외수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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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원문 보기 →기술사업화 랩 위드㈜는 기술이전·R&D 사전기획·BM 구축·시장조사분석·사업화 전략·투자까지 기술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해당 공고 대응이나 R&D 기획이 필요하시면 이음 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