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인사이트

기술 인사이트 · 2026-06-29

랩 위드 인사이트-260629

② 오늘의 한 조각 ― R&D 사업비 4 대 비목 완전 정리정부 R&D 과제에 선정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사업비를 어떻게 편성하느냐'입니다. 비목(費目)을 잘못이해하면 예산 심사 감점·정산 환수로 이어집니다. 4 대 비목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참여연구원·학생인건비·전문연구요원 FTE(기여율)×연봉으로 계상. 과다 계상 시 삭감·환수리스크재료비시제품 제작 소모성 재료, 시약, 부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100 만 원 단위 계상 원칙. 장비 구입보다 임대· 공용장비 우선 권장위탁개발비단순 시제품 제작·PCB 제작·SMT 등보조적 공정 위탁 비용핵심 요소기술 위탁 불가.

기관 유형별 한도율 다름(중소기업 통상 20~25%).

핵심 정보

소관기관직접비의 50% 이내(사업별 상이)

수록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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