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음’

‘이음’은 기술과 사업화 사이를 잇는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도 시장에 닿지 못하면 멈춰 섭니다. 기술사업화 랩 위드㈜가 하는 일이 그 간극을 메우는 것이고, 그 일을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이음의 네 가지 역할

역할은 꾸밈이 아니라 저희가 실제로 제공하는 일입니다. 기술과 시장을 살피고, 사업화 전략을 세우고, 성장과 투자로 잇고, 곁에서 상담합니다. 아래 네 장은 모두 같은 3D 캐릭터를 역할별 자세로 세워 찍은 모습입니다.

역할을 골라 직접 살펴보기

화면을 끌어서 돌려 보고, 오른쪽에서 역할을 골라 보십시오. 표정은 역할과 별개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기본감정 표현
끌기: 회전 · 휠/두 손가락: 확대
이 기기에서는 3D 화면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 다시 열어 주십시오.

생김새는 회사 로고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색은 기술사업화 랩 위드㈜ 로고와 같은 붉은색(#DC2B37)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