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은 기술과 사업화 사이를 잇는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도 시장에 닿지 못하면 멈춰 섭니다. 기술사업화 랩 위드㈜가 하는 일이 그 간극을 메우는 것이고, 그 일을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역할은 꾸밈이 아니라 저희가 실제로 제공하는 일입니다. 기술과 시장을 살피고, 사업화 전략을 세우고, 성장과 투자로 잇고, 곁에서 상담합니다. 아래 네 장은 모두 같은 3D 캐릭터를 역할별 자세로 세워 찍은 모습입니다.
탐색기술·시장 분석
기술 수준 진단, 시장조사·분석, 선행과제 조사로 출발점을 잡습니다.
전략사업화 전략 수립
R&D 사전기획, 비즈니스 모델 도출, 사업화 전략을 문서로 완성합니다.
성장투자·스케일업
사전 경제성 평가와 IR 준비로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돕습니다.
상담AI 맞춤 컨설팅
이음 진단과 AI 어드바이저가 기업 상황에 맞춰 해석하고 답합니다.화면을 끌어서 돌려 보고, 오른쪽에서 역할을 골라 보십시오. 표정은 역할과 별개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색은 기술사업화 랩 위드㈜ 로고와 같은 붉은색(#DC2B37)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