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위드㈜의 자체 sLLM 기반 AI 어드바이저 이음이 기술이전·R&D·BM·시장조사·사업화전략·투자 관련 질문에 답변합니다.
‘이음’은 기술과 사업화 사이를 잇는다는 뜻입니다.
‘이음’은 기술과 사업화 사이를 잇는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도 시장에 닿지 못하면 멈춰 섭니다. 랩 위드㈜가 하는 일이 그 간극을 메우는 것이고, 그 일을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생김새는 회사 로고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 머리 위 두 안테나 | 로고의 노드와 연결선. 흩어진 것을 잇는 구조입니다. |
| W 모양 웃는 입 | 로고 가운데 W(WiTH) 꺾은선 그래프입니다. |
| 가슴의 세 점 | 기술 · 시장 · 자금을 잇는 세 축입니다. |
| 헤드셋과 태블릿 | 듣고 분석해 답한다는 상담자의 자세입니다. |
역할별 모습
감정 표현
색은 랩 위드㈜ 로고와 같은 붉은색(#DC2B37)을 씁니다.
이음 AI 코칭은 두 가지 도구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는 점수를 내는 측정 도구, 하나는 그 결과를 풀어 주는 해석 도구입니다. 순서대로 쓰면 가장 효과적입니다.

| 구분 | ||
|---|---|---|
| 답해 주는 질문 | "지금 몇 점인가? 어디가 약한가?" | "왜 그런가?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 |
| 판정 방식 | 정식 기업진단 배점표(규칙)로 계산 → 누가 해도 같은 점수 · AI 코멘트는 1회 | 기술사업화 원천문서 2천여 건에서 만든 학습셋 1만여 건으로 학습한 자체 sLLM이 답변 → 질문에 따라 답이 달라짐 |
| 근거 | 선행과제·기술평가는 국가R&D 지식DB 3,400여 건을 검색해 근거 정리 | 학습된 도메인 지식으로 설명 (실시간 검색·웹조회는 하지 않음) |
| 입력 → 결과 | 선택형 6~10문항 · 기술명 · 재무제표 → 점수·등급·취약 부문·PDF (형식 고정) | 자유 문장 → 설명·다음 행동·자료 안내 (대화 형식) |
| 소요 시간 | 기업진단·IR 즉시 · 선행과제 3분 · 기술평가 5분 | 평균 7초 안팎, 대화 계속 |
| 운영 위치 | 두 도구 모두 랩 위드 자체 GPU 서버에서만 작동 — 입력 내용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 |
| 하루 이용 | 기업진단·IR 제한 없음 · 기술평가 1일 1회 | 하루 3회 |
| 다루지 않는 것 (한계) | 정식 진단 6개 부문 중 기획관리 1개 부문만 다루는 맛보기 · 기술평가 수치는 추정치 | 계약·법률·재무의 확정 판단, 최신 공고 조회, 회사 자료 분석은 하지 않음 |
| 그다음은 상담에서 | 정식 기업진단(1,000점)·재무 정밀 분석 · 정식 R&D 정량평가 · 회사 자료 기반 보고서 초안 · 평가위원 경력 컨설턴트의 확정 검토는 상담 고객 전용 심층 분석에서 제공합니다. 심층 분석·상담 신청하기 → | |